더 이상 헤매지 마세요! 공동/금융인증서 발급, 3분 만에 끝내는 매우 쉬운 방법!
목차
- 인증서, 왜 필요할까요? (공동인증서 vs 금융인증서 차이점)
- 공동인증서 (구 공인인증서)란?
- 금융인증서란 무엇이며, 왜 더 편리한가요?
- 매우 쉬운 금융인증서 발급 방법 (클라우드 기반)
- 은행 앱/웹 접속 및 메뉴 찾기
- 본인 확인 및 정보 입력
- 클라우드 연결 및 SMS 인증
- 6자리 비밀번호 설정으로 완료
- 범용성이 필요한 경우: 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 인증서 종류 선택 (금융거래용 vs 범용)
- 보안 매체 및 계좌 정보 입력
- 저장 위치 및 비밀번호 설정 (10자리 이상)
- 인증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꿀팁
1. 인증서, 왜 필요할까요? (공동인증서 vs 금융인증서 차이점)
인터넷뱅킹, 정부24를 통한 민원 서류 발급, 연말정산 등 온라인에서 ‘나’ 임을 증명하고 중요한 거래를 하기 위해 전자 서명 수단이 필요합니다. 과거 ‘공인인증서’로 불리던 것이 이제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했습니다. 이 둘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자신에게 가장 편리하고 적합한 인증서를 선택하는 것이 발급 과정을 ‘매우 쉽게’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공동인증서 (구 공인인증서)란?
- 특징: 국가가 지정한 기관(6개)에서 발급받으며, 기존 공인인증서의 역할을 이어받은 인증서입니다.
- 저장 방식: PC, USB, 스마트폰 등 사용자가 직접 저장 위치를 지정하고 보관해야 합니다.
- 유효 기간: 1년이며, 매년 직접 갱신해야 합니다.
- 범용성: 은행, 공공기관, 증권사 등 가장 폭넓은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범용성이 높습니다.
- 비밀번호: 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포함한 10자리 이상의 복잡한 암호를 요구합니다.
금융인증서란 무엇이며, 왜 더 편리한가요?
- 특징: 금융결제원에서 개발하고 발급하는 인증서로, 공동인증서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 저장 방식: 금융결제원의 안전한 클라우드 서버에 보관되어, 기기에 저장하거나 복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PC, 모바일 등 어떤 기기에서든 접근이 편리합니다.
- 유효 기간: 3년으로 길며, 만료 시 자동으로 갱신되어 편리합니다.
- 사용 편의성: 간단한 6자리 숫자 비밀번호만으로 인증이 가능하여 접근성이 매우 높습니다.
- 보안성: 클라우드 서버 저장 방식으로 해킹 및 분실 위험이 낮습니다.
📌 핵심: 최근에는 사용처가 점차 늘어나고, 발급 및 사용이 간편한 금융인증서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쉽고 빠르기 때문에 이를 먼저 추천합니다.
2. 매우 쉬운 금융인증서 발급 방법 (클라우드 기반)
금융인증서는 클라우드 기반이므로, 기기 간 인증서 복사나 복잡한 보안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 없어 발급 과정이 획기적으로 간소화되었습니다. PC 또는 스마트폰의 은행 앱/웹에서 약 3분 내외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은행 앱/웹 접속 및 메뉴 찾기
자주 이용하는 은행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합니다.
- PC: ‘인증센터’, ‘공동/금융인증서’ 등의 메뉴를 찾아 ‘금융인증서 발급/재발급’을 선택합니다.
- 모바일 앱: 전체 메뉴(三 모양 아이콘 등) → ‘인증/보안’ 또는 ‘인증센터’ → ‘금융인증서’를 선택합니다.
본인 확인 및 정보 입력
- 약관 동의: 금융인증서 이용 약관에 동의합니다.
- 사용자 정보 입력: 인터넷뱅킹 ID,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및 비밀번호 등을 입력하여 본인임을 확인합니다. 이는 은행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전자금융거래를 위한 기본 정보입니다.
클라우드 연결 및 SMS 인증
- 클라우드 계정 등록 (최초 1회):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인증서를 저장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됩니다. 휴대폰 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 추가 인증: 등록된 휴대폰으로 SMS 인증번호를 수신하거나, ARS(자동응답) 전화를 받아 안내되는 승인번호를 입력하는 등의 추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일부 은행은 앱 푸시 알림 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 SMS 확인 코드 입력: 금융인증서 발급 화면에 나타난 2자리 확인 코드를 수신된 문자 메시지에 입력하여 전송하는 방식 등으로 최종 인증을 완료합니다.
6자리 비밀번호 설정으로 완료
- 간편 비밀번호 설정: 앞으로 금융인증서 사용 시 이용할 6자리 숫자 비밀번호(PIN)를 설정합니다. 이 비밀번호는 공동인증서의 복잡한 10자리 이상 암호 대신 사용되어 편의성을 높입니다.
- 발급 완료: 설정이 완료되면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인증서가 안전하게 저장되며,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3. 범용성이 필요한 경우: 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금융인증서 사용이 불가능한 일부 공공기관이나 사이트(아직 공동인증서만 지원하는 곳) 이용을 위해 공동인증서가 필요한 경우, 금융결제원 클라우드가 아닌 PC, USB 등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발급을 진행해야 합니다.
인증서 종류 선택 (금융거래용 vs 범용)
- 은행/신용카드/보험용 (무료): 금융기관 및 일부 정부 민원 업무에 한정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 개인 범용 (유료, 연 4,400원): 금융거래 외에 모든 공공기관, 전자상거래 등 범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 적합한 인증서를 선택합니다.
보안 매체 및 계좌 정보 입력
- 약관 동의 및 본인확인: 금융인증서와 마찬가지로 약관 동의 후 인터넷뱅킹 ID, 주민등록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 보안 수단 입력: 보안카드 지정번호 또는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발생 번호를 입력하여 추가 본인 인증을 수행합니다.
- 출금 계좌 정보 입력: 인증서 발급 수수료(범용 선택 시) 출금 및 본인 확인을 위해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저장 위치 및 비밀번호 설정 (10자리 이상)
- 저장 위치 지정: 인증서를 저장할 매체(하드디스크, 이동식 디스크(USB), 보안 토큰 등)를 선택합니다.
- 복잡한 암호 설정: 영문, 숫자, 특수문자를 모두 포함한 10자리 이상의 강력한 비밀번호를 설정합니다. 이 비밀번호는 공동인증서를 사용할 때마다 필요합니다.
- 발급 완료: 선택한 저장 위치에 공동인증서 파일이 생성되며, 발급이 완료됩니다. 이후 다른 기기에서 사용하려면 인증서 복사(내보내기/가져오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4. 인증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꿀팁
인증서는 온라인에서의 신분증과 같으므로 안전한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금융인증서: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6자리 비밀번호 노출에 유의하고, 휴대폰 분실 시에는 즉시 은행에 신고하여 접근을 제한해야 합니다.
- 공동인증서: PC 저장 시 바이러스 및 해킹에 취약할 수 있으므로, USB 등 이동식 디스크에 보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보안을 강화해야 합니다.
- 인증서 갱신 알림: 유효 기간 만료 전에 은행/인증기관에서 제공하는 갱신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금융인증서는 자동 갱신되므로 편리합니다.)
- 사용처 확인: 인증서 종류(금융/공동)에 따라 사용 가능한 기관이 다르므로, 필요한 업무를 진행하기 전에 해당 기관의 인증서 정책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인증서와 금융인증서, 이 둘의 차이점과 발급 과정을 숙지하고 나면 더 이상 인증서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인증서를 선택하고, 위에서 설명한 쉬운 단계에 따라 발급을 진행하세요. 빠르고 간편하게 온라인 금융 및 민원 업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